카즈노리 와타나베

20년간 NEC 그룹사에서 PC와 주변기기, 가전제품, 전자게임, TV&비디오 등 아시아태평양, 북미, 유럽에서 전자제품의 글로벌 판매에 몸을 담았다. 1985년과 2003년 동안 두셀도르프의 NEC 독일에서 첫번째 사업을 맡았고 뮌헨에서 미쓰비시 전자와 NEC 사이의 합작 벤처 회사의 총지배인 겸 이사로 두번째 사업을 맡으면서 9년 동안 독일에 두 번 주둔했다. 2003년 홍콩 소재 전자기업 MEK홀딩(주)에 전무이사로 초빙되어 2005년 HK 메인보드에서의 IPO를 이끌었다. 2007년에는 가전, 디지털TV, PC 주변기기 판매 및 마케팅을 위해 새로 설립된 일본 자회사에서 근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