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을 방문하였습니다

일본에서의 첫 단독 밋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7월 17일에는 야마모토 CEO와 토니 셤 CMO가 베트남을 방문하였습니다.

아래는 중국 자본 관찰사의 기사 링크와 기사 본문 요약 내용입니다.

https://www.vc.cc/article/4394?from=singlemessage&isappinstalled=0

드래곤베인 재단이 “그랜드 쇼어스 동아시아 블록체인 개발 센터”의 새로운 플랫폼인 “VR + 블록체인”의 전략적 파트너로 제휴를 맺었다.

지난 2018년 7월 19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드래곤베인 재단과 그랜드 쇼어스 동아시아 블록체인 개발 센터가 전략적 파트너 제휴를 체결하였다. 두 단체는 향후 블록체인 기술 개발을 위하여 기술 및 서비스 개발, 소스 공유 등을 함께 하게 되었다.

[드래곤베인 재단의 야마모토 CEO와 그랜드 쇼어스 동아시아 블록체인 개발 센터의 단 헤 대표]

최근 들어 VR 산업의 활동이 점점 뜸해지고 있다. 그 가운데 일부 프로젝트는 VR 산업의 활성화에 힘을 쓰고 있다. 드래곤베인이 그중 하나이다. 드래곤베인은 지난 2017년 프로젝트가 시작된 이후로, 드래곤베인 블록체인과 자체 개발한 세계 정상급 VR 하드웨어를 결합하여 VR 산업의 발전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VR 산업의 발전은 주목을 받는 반면에, 아직까지도 해결되지 못한 문제점이 많이 존재한다. 드래곤베인은 VR 하드웨어와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통해 이러한 문제점들 중 일부인 비용, 속도, 호환성, 저작권 보호, 인센티브 등을 해결하는 VR 플랫폼이다.

저작권 보호는 오랫동안 VR 산업에서 중요한 문제로 지적되어 왔다. 드래곤베인 플랫폼에서는 스마트컨트랙트를 통해 플랫폼 전체 컨텐츠의 저작권을 결정하며, 컨텐츠 제작자의 위험부담을 줄임으로서 제작자의 권리를 보장하고 있다. 컨텐츠 제작자의 제작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VR 산업 전반적인 생태계와 직접적으로 연관을 가진다. VR 컨텐츠를 제작하는 권리는 지역과 시간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드래곤베인 플랫폼에서는 이 모든 것을 스마트컨트랙트를 통해 관리가 가능하다.

드래곤베인의 야마모토 CEO는,

“드래곤베인 플랫폼의 가장 큰 목적은 컨텐츠 제작자의 열정에 기름을 부어주고, 플랫폼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마음껏 생산해내는 것이다. 컨텐츠 제작자의 권리 보호와 위험부담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목적에 한 걸음 나아가게 되었다.”라고 드래곤베인의 목적을 소개하였다.

드래곤베인은 플랫폼의 활성화를 촉진시키기 위하여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했다. VR 기술 제공 업체는 컨텐츠 제작자에게 컨텐츠 제작 키트 (촬영 장비 등)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컨텐츠 제작자는 제공받은 컨텐츠 제작 키트를 사용하여 컨텐츠를 제작하고 게시하게 된다. 무상 제공된 컨텐츠 제작 키트는 드래곤베인은 SDK가 내장되어 있으며, 게시된 모든 컨텐츠에 컨텐츠 고유의 디지털 지문을 부여한다. 드래곤베인 블록체인에서는 고유의 디지털 지문이 부여된 컨텐츠의 구입과 재생을 통해 VR 기술 제공 업체와 컨텐츠 제작자가 드래곤베인 블록체인 토큰을 지급받는다.

드래곤베인은 그랜드 쇼어스 동아시아 블록체인 개발 센터가 기대하고 있는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는 “VR + 블록체인” 산업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 구축에 이바지를 할 것이다.

베트남은 최근 수십 년간 국내총생산(GDP) 성장이 빠르게 가속화되고 있고, 세계의 은행이라고 불릴 만큼의 경제개발 국가가 되었다. 이와 동시에 블록체인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그랜드 쇼어스 동아시아 블록체인 개발 센터’는 2018년 5월에 베트남에 설립되었으며, 블록체인 기술 및 산업 발전을 목표로 동아시아 블록체인 산업에 새로운 플랫폼을 구축하였다.